람은 재미있고 호기심을 유발하는사람이 인기 있듯이 광고도 재미와 호기심을 줘야 쉽게 기억합니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중의 하나는 너는 개미다, 너는 개미다라고 반복적으로 세뇌시키면 코끼리는 자신이 개미인줄 알고 냉장고에 들어간다는 우스게 소리가 있습니다.
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복노출(세뇌)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사람들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 취미, 여가를 즐기는 시간이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쁜 일상생활속에서 얼마나 많은시간동안 TV를 보거나 신문을 볼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광고를 보기위해 TV를 보거나 신문을 보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만 보게 됩니다.. 하지만, 화장실에 광고물을 게시하면 자연스럽게 광고에 노출되며 TV처럼 채널을 돌리거나 신문처럼 건너뛸 수 없으며 반복노출이 가능하며 일대일 대면 접촉매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마다개인차는 있지만 보통 하루에 소변을보는 횟수는 평균 6~7회 한번보는 양은 250ml정도라고 합니다

잡한 사회에서 공중화장실은 최소한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은 혼자만의 사색의 공간이며, 또 좋건 싷건 누구나 어쩔 수 없이 꼭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소변을 볼 때 본능적으로 타겟을 조준하게 되는데 이때 TOU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똑딱, 똑딱" 이게 2초입니다
성인이 사물에 집중하는 시간이 약 9초랍니다
게다가 광고 하나를 2초에 본다는데 무얼 자꾸 더 담겠습니까?
그 안에 독자의 주의를 집중시켜야 합니다 단순한 내용일수록 기억하기 쉽습니다.
TOU는 여러방송매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설문조사를 통해 그 효력을 검증 받았습니다. 예측불허의 광고기법으로 기존의 어떠한 광고보다도 확실하게 기억 됩니다.

  
소변을 보고 난 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좋은 화제로 구전되는 효과가 있다

중앙일보
- "화장실광고"는 광고학의 한 분야를 자리잡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의 경우 MBA과정에서 화장실광고를 광고학의 한 교과과정으로 편입시켰다. -